'메이드 인 코리아' 기본정보·출연진·등장인물·줄거리·제작진·OTT 총정리 (12월25일 디즈니+ 공개)

🇰🇷 《메이드 인 코리아》 기본정보, 몇부작, 출연진,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작가, 원작, 줄거리, 촬영지, OST, OTT 총정리 (12월 24일 오픈)




한국형 하이엔드 장르물의 새로운 기준이 온다.
2025년 겨울, 현빈과 정우성, 그리고 우민호 감독이 손을 잡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사내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의 대립을 그린 초대형 정치·범죄 스릴러다.



🎬 드라마 기본정보

항목 내용
제목 메이드 인 코리아 (Made In Korea)
장르 시대극, 범죄, 정치, 액션, 스릴러, 피카레스크
공개일 시즌 1 : 2025년 12월 24일 ~ 2026년 1월 14일
몇부작 시즌 1 (6부작) / 시즌 2 제작 확정 (2026년 예정)
제작비 약 700억 원
감독 우민호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극본 박은교, 박준석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주요 출연진 현빈, 정우성, 우도환,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박용우 외
촬영 기간 시즌 1 : 2024년 4월 ~ 2025년 3월 / 시즌 2 : 2025년 11월 ~ 2026년 2월
OTT 플랫폼 디즈니+, Hulu (글로벌 독점)
시청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공개 방식 2025년 12월 24일 (2화), 12월 31일 (2화), 1월 7일 (1화), 1월 14일 (1화) 순차 공개




⚙️ 기획 의도

“아버지의 이름으로, 모두가 운명을 걸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정치 격변기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이라는 달콤한 욕망에 사로잡힌 인간들의 세계를 그린다.

국가의 이익을 빙자해 사익을 추구한 권력자들과
그들의 부패를 추적하는 검사 사이의 첨예한 대립은,
한국 현대사의 어두운 단면을 사실적으로 투영한다.

감독 우민호는 “이 드라마는 한국 현대사의 권력 피라미드 속에서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작동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라며
〈내부자들〉과 〈남산의 부장들〉을 잇는 ‘한국 정치 스릴러 3부작의 완성판’이라 설명했다.




🕵️‍♂️ 시놉시스 (줄거리 요약)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하던 대한민국.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정보과 과장 백기태(현빈)는 가난했던 과거를 벗어나기 위해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는’ 위험한 거래를 시작한다.

그의 야망은 단순한 부를 넘어 대한민국 권력의 중심을 향하고,
정치, 군, 재계, 언론까지 얽힌 거대한 음모가 펼쳐진다.

그러나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한 남자가 있다.
부산지검 검사 장건영(정우성)
법과 정의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조차 내던지는 인물이다.

한쪽은 권력의 정점으로 오르려는 사내,
다른 한쪽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이 두 남자의 대립은 곧 ‘한국 현대사 그 자체’를 비추는 서사로 확장된다.




👥 주요 등장인물

🔸 백기태 (현빈)

“부와 권력, 그것만이 진짜 자유다.”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정보과 과장.
빈민가 출신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등에 업고 권력의 계단을 밟아 올라간 야심가.
국가의 시스템을 사유화하며 부와 권력을 독점하려는 인물로,
냉철함과 잔혹함을 오가며 시대를 농락한다.

〈사랑의 불시착〉 이후 5년 만의 현빈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냉혈한 카리스마의 정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장건영 (정우성)

“정의는 느리지만, 반드시 도착한다.”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청렴한 원칙주의자이며, 정의의 집념으로 살아가는 인물.
백기태의 범죄를 파헤치기 위해 권력의 심장부까지 뛰어든다.
냉정함 속에 인간적인 연민이 깃든 복합적인 캐릭터로,
정우성의 묵직한 존재감이 빛나는 역할이다.




🔸 백기현 (우도환)

“형은 세상을 바꾸려 하지만, 난 세상에 순응한다.”

백기태의 동생이자 육사 출신 엘리트 장교.
형을 동경하면서도 두려워하고, 때론 증오하는 인물.
권력과 피의 관계 속에서 형제의 비극적 서사를 만들어간다.


🔸 배금지 (조여정)

“남자들은 돈으로 세상을 움직인다지만, 나는 비밀로 세상을 움직인다.”

고급 요정의 마담이자, 권력 실세들의 비밀을 쥔 여인.
권력의 그림자 속에서 거래되는 욕망의 중재자 역할을 하며,
정치와 범죄의 경계를 넘나드는 상징적 존재.
조여정은 “두려울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깊은 애착을 드러냈다.


🔸 오예진 (서은수)

“세상은 정의로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싸워야 한다.”

부산지검 마약수사반 수사관.
장건영과 함께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하며,
점점 냉철해지고 단단해지는 인물.
서은수는 이번 작품에서 강렬한 액션과 감정 연기를 모두 선보인다.


🔸 이케다 유지 (원지안)

“조직의 미래는 내 손에 달려 있다.”

오사카 범죄조직의 실세이자 로비스트.
백기태와 위험한 사업을 도모하며 한·일 범죄 네트워크의 핵심 연결고리가 된다.
야망과 연약함이 공존하는 인물로, 원지안의 폭넓은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 천석중 (정성일)

대통령 경호실장. 백기태의 과거와 깊이 얽힌 인물.
국가의 안보와 개인의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며,
결국 시대의 폭력에 휘말려들게 된다.


🔸 황국평 (박용우)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정권의 실세이자, 백기태의 상관이지만 언제든 그를 희생양으로 삼을 수 있는 냉혈한 권력가.


🔗 인물관계도 요약

백기태 ↔ 장건영 : 야망과 정의의 충돌, 시대를 관통하는 대립
백기태 ↔ 백기현 : 피보다 진한 욕망, 형제의 비극
백기태 ↔ 배금지 : 권력과 유혹의 동맹
장건영 ↔ 오예진 : 정의를 향한 공조
백기태 ↔ 이케다 유지 : 국제 범죄 네트워크
천석중 ↔ 황국평 : 국가 권력의 내부 갈등


📅 공개 일정 및 방영 방식

공개일 공개 회차
2025년 12월 24일 (수) 1~2화
2025년 12월 31일 (수) 3~4화
2026년 1월 7일 (수) 5화
2026년 1월 14일 (수) 6화 (시즌 1 피날레)

각 회차는 약 60분 분량으로, 디즈니+ 및 Hulu에서 전 세계 동시 공개됩니다.




🎥 연출 및 제작 비하인드

우민호 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OTT 첫 진출을 알리며,
“〈내부자들〉의 사회고발성과 〈남산의 부장들〉의 리얼리즘을 결합했다”고 밝혔다.

각본은 〈마더〉의 박은교 작가, 〈보통의 가족〉의 박준석 작가가 참여하여
현실적인 대사와 복합적인 캐릭터 심리를 완성했다.

언론 보도에서 총 제작비는 약 700억 원규모”로 알려졌으나, OTT 드라마 제작비는 변동 가능.
1970년대 서울과 부산을 완벽히 재현한 세트,
실제 빈티지 차량과 시대 의상을 통해 한국형 시대극의 최고 스케일을 구현했다.


🌆 촬영지 및 미장센

주요 촬영지는 부산 국제시장, 인천 개항장, 파주 세트장, 서울 을지로, 대구 구도심 일대.
우민호 감독 특유의 영화적 프레이밍과 짙은 색감의 로우 톤 시네마틱 연출이 돋보입니다.


🎵 OST 및 음악감독

음악감독은 〈남산의 부장들〉 OST를 담당했던 조영욱 음악감독이 맡았으며,
재즈와 클래식,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해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OST는 총 4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즌 공개 후 Spotify / Apple Music / 멜론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 OTT 및 글로벌 공개 정보

  • 한국: 디즈니+

  • 미국: Hulu

  • 일본: Disney+ Star / U-NEXT

  • 아시아 & 유럽: Disney+ / Rakuten Viki

  • 자막 지원: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

디즈니+는 본작을 “2025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오리지널 프로젝트”로 선정하며,
“한국형 피카레스크 드라마의 글로벌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 제작진 & 출연진 코멘트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인간의 야망과 그 대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백기태’는 제가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위험하고 매혹적인 인물일 겁니다.”

정우성:

“정의가 무너진 시대에서 법과 양심으로 버티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조여정:

“배금지는 매혹적이지만 외로운 인물입니다.
두려울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였고,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우민호 감독:

“이 작품은 영화 이상의 밀도와 스케일을 보여줄 겁니다.
OTT의 한계를 넘어서는 ‘한국 드라마의 새 판’을 보게 될 것입니다.”



📈 기대 포인트 요약

  1. 🎬 우민호 감독 첫 OTT 드라마 연출작

    •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을 잇는 ‘권력 3부작’ 완결편

  2. 🕶️ 현빈 × 정우성 첫 투톱 대결

    • 야망 vs 정의, 냉철함과 집념의 대립

  3. 💰 제작비 700억 원,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최대 규모

  4. 💣 1970년대 실존 배경 + 허구의 사건 결합

    • 리얼리즘과 픽션의 경계가 무너진 시대극

  5. 🌍 글로벌 동시 공개 & 시즌 2 확정

    • K-드라마의 새로운 글로벌 확장


📌 마무리

《메이드 인 코리아》는 단순한 드라마가 아닌 ‘시대의 초상’이다.
현빈의 냉철한 카리스마, 정우성의 정의로운 신념,
그리고 우민호 감독의 묵직한 연출이 만나 완성된 한국형 블록버스터 드라마.

2025년 12월 24일,
디즈니+에서 공개될 《메이드 인 코리아》
올겨울 당신이 반드시 봐야 할 단 하나의 K-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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